조리사 없이 매장 주방 운영하기: 아르바이트 한 명으로 돌아가는 주방 만들기
전문 조리사를 구하기 어려운 PC방·스터디카페·만화카페를 위해, 조리 경험이 없는 직원도 같은 맛을 내는 주방 운영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주제 이해를 위한 참고 사진 · Christopher Johnson w00keybot · Wikimedia Commons · CC0
시설 매장의 주방은 대부분 조리 경력이 없는 직원이 맡습니다. 사람이 바뀔 때마다 맛이 바뀌고, 교육에 시간이 듭니다. 해법은 사람의 실력에 기대지 않는 주방을 만드는 것입니다.
맛은 베이스에서 결정됩니다
국물과 양념의 맛을 미리 완성한 베이스를 쓰면, 매장에서는 정해진 양을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됩니다. 셰프가 만든 맛이 어느 매장, 어느 직원에게서나 똑같이 나옵니다.
조리 순서를 그림으로 붙입니다
글로 된 매뉴얼보다 사진과 순서 번호가 있는 조리 카드가 훨씬 빠르게 익혀집니다. 메뉴별 카드를 조리대 앞에 붙여 두세요.
도구를 메뉴에 맞춥니다
계량 국자, 정량 스쿱, 타이머처럼 '정해진 양'을 쉽게 지키게 해 주는 도구가 실수를 줄입니다.
교육은 첫 주에 집중합니다
도입 첫 주에 대표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보게 하면 대부분의 직원이 혼자 주방을 볼 수 있게 됩니다. 베스트키친랩은 셰프가 매장에 방문해 직원 교육까지 진행합니다.
주문과 발주를 한곳에서
좌석 주문, 주방 출력, 재료 발주가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어지면 직원은 조리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베스트키친랩의 BKL Order가 이 역할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조리 경험이 없어도 되나요?
베이스와 조리 카드를 쓰면 라면을 끓일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첫 주 교육으로 대부분 혼자 운영합니다.
직원이 자주 바뀌어도 괜찮나요?
레시피와 조리 순서가 표준화돼 있어 새 직원도 짧은 시간에 같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우리 매장에 맞는 메뉴가 궁금하다면
셰프가 매장에 직접 방문해 무료로 메뉴를 시연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