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음료 메뉴로 객단가 올리기: 에이드 · 스무디 구성 팁
PC방에서 가장 자주 팔리는 것은 음료입니다. 망고 에이드·스무디처럼 손이 덜 가고 마진이 좋은 음료 메뉴 구성법을 소개합니다.

주제 이해를 위한 참고 사진 · Osha Key oshakey · Wikimedia Commons · CC0
PC방 손님은 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음료는 자주 주문합니다. 음료는 조리가 간단하고 재료 보관이 쉬워 객단가를 올리기 좋은 메뉴입니다.
시판 음료와 제조 음료를 나눕니다
캔·병 음료는 편하지만 마진이 작습니다. 에이드, 스무디, 라떼처럼 매장에서 만드는 음료를 함께 두면 선택지와 마진이 함께 늘어납니다.
하나의 베이스로 여러 음료를
과일 베이스 하나로 에이드(탄산수), 스무디(얼음 블렌딩), 라떼(우유)를 만들 수 있습니다. 베스트키친랩의 망고 베이스 메뉴도 이 방식입니다.
제조 시간은 1분 안쪽으로
정량 펌프와 계량컵을 쓰면 누구나 1분 안에 같은 맛의 음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식사와 세트로
식사 메뉴와 음료를 묶은 세트는 객단가를 자연스럽게 올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음료 기계가 많이 필요한가요?
블렌더와 제빙기, 정량 펌프 정도면 대부분의 제조 음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음료 베이스 보관은 어렵지 않나요?
제품별 보관 기준에 맞춰 냉장 보관하면 됩니다. 도입 시 안내해 드립니다.
우리 매장에 맞는 메뉴가 궁금하다면
셰프가 매장에 직접 방문해 무료로 메뉴를 시연해 드립니다.


